수도권 휴게소 이용객, 정선레일바이크 10% 할인
정선군-풀무원푸드앤컬처, 관광객 유치 활성화 협약 체결
2027년 4월까지 당일 영수증 지참 시 현장 할인 혜택

정선레일바이크.(사진=정선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선=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정선군의 대표 체험형 관광시설인 정선레일바이크가 수도권 주요 휴게소 이용객을 대상으로 이용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정선군은 5월 1일부터 수도권 주요 휴게소 당일 이용 영수증을 지참한 방문객에게 정선레일바이크 이용료의 10%를 할인해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할인 혜택은 코레일관광개발 정선지사와 풀무원푸드앤컬처 수도권지사가 체결한 '정선레일바이크 요금할인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오는 2027년 4월 3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할인 적용 대상 휴게소는 풀무원푸드앤컬처 수도권지사가 운영하는 ▲광주(상·하) ▲양평(상·하) ▲별내·의정부 ▲영종대교 ▲의왕청계 등 총 8곳이다.
해당 휴게소에서 결제한 당일 영수증을 지참해 정선레일바이크 매표소를 방문하면 2인승과 4인승 이용요금의 10%를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단, 할인 혜택은 본인 현장 결제 시에만 적용되며 온라인 예약이나 타 할인 혜택과의 중복 적용은 불가능하다. 사용한 영수증은 매표소에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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