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어린이날 맞아 "아동학대·가정폭력 근절할 것"
"가해자에게는 무거운 책임 묻고 아동 보호할 것"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학대와 가정폭력, 아동성범죄가 우리 사회에서 근절될 수 있도록 제도적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했다. 사진은 정 장관. 2026.05.05. km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091_web.jpg?rnd=20260407120254)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학대와 가정폭력, 아동성범죄가 우리 사회에서 근절될 수 있도록 제도적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했다. 사진은 정 장관. 2026.05.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학대와 가정폭력, 아동성범죄가 우리 사회에서 근절될 수 있도록 제도적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했다.
정 장관은 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어린이날 104주년, 아이들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법무부는 어린이들이 범죄와 폭력의 위협 없이 안심하고 자라날 수 있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해자에게는 무거운 책임을 묻고 피해 아동은 신속하게 보호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법은 우리 아이들과 보금자리인 가정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돼야 한다"며 "법무부는 아동인권 보호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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