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안동] 국힘 안동 권기창·권광택·김의승, 예천 도기욱·안병윤 경선

단수 추천 대신 경쟁 구도를 택하면서 지역별 본선 후보 윤곽은 경선을 통해 드러나게 됐다.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5일 안동시장과 예천군수 공천 신청자들을 상대로 면접을 진행한 뒤, 서류 심사와 여론조사 지표 등을 종합해 두 지역 모두 경선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안동시장 후보는 권기창·권광택·김의승 3자 대결로 압축됐다. 예천군수는 도기욱·안병윤 후보 간 양자 대결 구도다.
오는 6일 하루 선거운동을 거쳐 7~8일 이틀간 투표가 이뤄진다.
선거인단 투표와 여론조사를 각각 50%씩 반영해 최종 후보를 확정한다. 결과는 9일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