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체로 맑고…내륙 중심 일교차 15도
낮 최고기온 21~27도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어린이날인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 협생문에서 열린 갑사 취재 체험에서 전통 군복인 철릭을 입은 어린이들이 창술 체험을 하고 있다. 갑사 취재는 조선시대 궁궐 경비와 국왕 호위를 전담했던 중앙군 최정예 특수부대인 '갑사'를 선발하는 실기 평가다. 2026.05.05. km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5/NISI20260505_0021272311_web.jpg?rnd=20260505120654)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어린이날인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 협생문에서 열린 갑사 취재 체험에서 전통 군복인 철릭을 입은 어린이들이 창술 체험을 하고 있다. 갑사 취재는 조선시대 궁궐 경비와 국왕 호위를 전담했던 중앙군 최정예 특수부대인 '갑사'를 선발하는 실기 평가다. 2026.05.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태성 기자 = 징검다리 연휴가 끝난 뒤 첫 평일인 6일 수요일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15도 안팎, 경상권내륙 20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아침까지 전남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하늘은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과 전라권은 밤부터 차차 구름많아지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1~27도를 오르내리며 평년(아침 최저 9~14도, 낮 최고 20~25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주요 지역 낮 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1도, 수원 23도, 춘천 24도, 강릉 26도, 청주 25도, 대전 25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대구 26도, 부산 22도, 제주 21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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