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시父 별세 이후 추성훈 완전히 바뀌어"
![[서울=뉴시스] 야노시호. (사진 = KBS 2TV '편스토랑' 캡처) 2026.05.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9/NISI20260509_0002131006_web.jpg?rnd=20260509074019)
[서울=뉴시스] 야노시호. (사진 = KBS 2TV '편스토랑' 캡처) 2026.05.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는 시어머니의 레시피를 전수받아 추어탕을 요리했다.
2023년 4월 심장마비로 별세한 시아버지를 회상한 그는 "항상 신경 써주시고 사랑을 주시던 분"이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부친상 이후 변화한 가족의 모습도 전했다.
야노시호는 "본인만의 고집이 있던 추성훈이 아버님을 보낸 뒤 모든 것을 수용하고 긍정적으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딸 사랑이가 조부의 죽음을 처음 접한 뒤 2년간 트라우마를 겪으며 슬퍼했던 일화도 덧붙였다.
야노시호는 "인생은 좋은 것과 나쁜 것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상실을 지나온 가족의 삶을 담담히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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