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9살 차' 곽민경·신승용, '실제 커플' 됐다

등록 2026.05.09 09:03:1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곽민경, 신승용. (사진 = 유튜브 채널 캡처) 2026.05.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곽민경, 신승용. (사진 = 유튜브 채널 캡처) 2026.05.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과 신승용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곽민경은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희는 촬영 이후 만나게 됐고, 지금까지 서로에게 힘이 돼주며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공식화했다.

두 사람은 9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이 됐다.

곽민경은 "방송 전후로 힘들 때 가장 옆에 있어 준 사람"이라며 "나이 차이를 신경 쓰는 오빠에게 내가 상관없다고 먼저 말하며 만나게 됐다"고 전했다.

신승용 역시 "공개 전까지 마스크를 쓰고 몰래 데이트하는 것이 힘들어 자진 납세하게 됐다"며 "앞으로 민경이를 아끼며 예쁜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환승연애' 시리즈는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최근 시즌4를 마무리하고 차기 시즌 제작을 확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