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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EXID 활동 당시 하루 행사만 8개…마지막은 음방"

등록 2026.05.09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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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8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서는 가수 솔지와 홍지윤이 출연해 전현무, 곽튜브와 경상북도 김천으로 먹트립을 떠났다. (사진=MBN 제공) 2026.05.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8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서는 가수 솔지와 홍지윤이 출연해 전현무, 곽튜브와 경상북도 김천으로 먹트립을 떠났다. (사진=MBN 제공) 2026.05.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솔지가 그룹 EXID 활동 당시 하루에 행사 8개를 했다고 털어놨다.

8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서는 가수 솔지와 홍지윤이 출연해 전현무, 곽튜브와 경상북도 김천으로 먹트립을 떠났다.

이날 전현무는 "칼로리 소모가 엄청 많은 직업이라 많이 먹어야 할 것 같다"며 "축제 시즌인데 우리가 알만한 축제는 다 가보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홍지윤은 "문경 사과축제도 갔었고 특산물 있는 데는 다 가봤던 것 같다"고 말했고, 솔지는 "저희는 군부대와 대학 행사를 많이 했다"고 답했다.

솔지는 "하루에 행사를 8개 한 적도 있다. 아래 지역으로 간 다음에 (행사를) 찍으면서 올라왔다. 마지막은 음악방송으로 끝났다"며 살인적인 스케줄을 떠올렸다.

이에 전현무는 "솔지는 이제 트로트 행사를 하게 될 거고 지윤 씨는 많이 했을 거 아니냐. 둘이 받는 선물이 다를 것 같다"고 궁금해했다.

홍지윤은 "영덕 대게축제에서 대게를 두 박스 받았다. 제주도에선 옥돔을 주신다고 했는데 그건 차마 가지고 갈 수가 없더라"고 말했다.

이어 "한우축제 가면 한우랑 편지랑 같이 주실 때도 있다. 어르신들이 (편지를) 한자로 쓰시거나 어떤 분은 붓글씨로 써주신다. 제가 한자를 못 읽어서 가끔은 긴가민가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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