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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대, 물리치료 현장 역량 강화 특강 '눈에 띄네'

등록 2026.05.09 0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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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선수촌 메디컬센터장 초청 특강

[구미=뉴시스] 현장 전문가 초청 진로 특강. (사진=경운대 제공) 2026.05.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현장 전문가 초청 진로 특강. (사진=경운대 제공) 2026.05.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의 한 대학이 국가대표선수촌 메디컬센터장 초청 강연회를 열어 관심을 끈다.

스포츠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 역량과 진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운대학교는 교내에서 진천국가대표선수촌 김현철 메디컬센터장을 초청해 '현장 전문가와 함께하는 진로 특강' 행사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김 센터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재활 및 경기력 향상을 돕는 스포츠 물리치료사의 역할과 생생한 현장 사례를 공유했다.

경운대 물리치료학과는 현장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연계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학과 소속 의무지원 동아리인 'BTS(Best Therapy Sincere)'는 올해 대구국제마라톤, 구미 박정희마라톤대회 등 주요 스포츠 행사에 참여해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와 부상 방지를 지원했다.

김홍래 경운대 물리치료학과장은 "학생들이 이론을 넘어 생생한 현장 경험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물리치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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