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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내달 11일 프롤로그 테스트

등록 2026.05.14 15: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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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및 모바일 플랫폼으로 참여 가능

초반부 스토리와 5종의 보스 레이드 콘텐츠, 11종의 캐릭터 플레이 지원

글로벌 이용자 피드백 바탕으로 완성도 높여 연내 출시

엔씨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내달 11일 프롤로그 테스트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엔씨가 서브컬처 장르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LIMIT ZERO BREAKERS)'의 첫 이용자 테스트에 나선다.

14일 엔씨에 따르면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는 다음달 11일부터 15일까지 닷새 동안 프롤로그 테스트(Prologue Test)를 진행한다.

테스트 참가 신청은 다음달 2일까지 브레이커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개별 메일로 안내를 받은 뒤 스팀(Steam)과 모바일 플랫폼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테스트는 브레이커스의 세계관과 핵심 콘텐츠를 처음 공개하는 자리다. 본편에 앞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프롤로그처럼 출시 전 이용자들이 게임을 미리 만나는 단계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용자는 게임 초반 스토리와 함께 다양한 전투 콘텐츠를 경험하게 된다. 총 5종의 보스 레이드 콘텐츠가 공개되며, 싱글 플레이와 3인 협동 멀티 플레이를 모두 지원한다. 전투 스타일이 각기 다른 11종의 캐릭터 가운데 원하는 조합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엔씨는 이번 테스트에서 수집한 이용자 피드백을 개발에 적극 반영해 게임 완성도를 끌어올린 뒤 연내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브레이커스는 엔씨가 퍼블리싱하고 빅게임스튜디오가 개발하는 애니메이션 액션 역할수행게임(RPG)다.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 빠른 전투 액션을 앞세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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