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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성산면 야산 불…헬기 12대 투입, 진화 중

등록 2026.05.19 13: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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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뉴시스] 19일 낮 12시16분께 경북 고령군 성산면 어곡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05.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령=뉴시스] 19일 낮 12시16분께 경북 고령군 성산면 어곡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05.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고령=뉴시스]정재익 기자 = 경북 고령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19일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16분께 고령군 성산면 어곡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12대, 장비 42대, 인력 89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장에는 남서풍이 2.9㎧로 불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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