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플레이스, 여름 한정 메뉴 '참외 샐러드·생망고 티라미수' 선봬

(사진=CJ푸드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CJ푸드빌의 더플레이스가 여름을 맞아 제철 과일로 만든 시즌 메뉴와 이탈리아식 스프리츠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여름 시즌 한정 메뉴인 '참외 마스카포네 샐러드'는 참외에 마스카포네 치즈와 루꼴라를 곁들이고 참외 드레싱으로 마무리했다.
생망고를 듬뿍 올린 디저트 '생망고 티라미수'는 다음 달까지 선보인다.
세트 메뉴도 마련했다. '참외 마스카포네 샐러드', '살시챠 디아볼라' 피자, '시칠리아 리모네 갑오징어' 파스타로 구성된 '썸머 커플 세트'와 이탈리안 스프리츠 2잔과 '깔라마리 감베리 프리토'를 더한 '썸머 스프리츠 세트'를 선보인다. 단품 대비 약 1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예년보다 이르게 시작된 더위에 맞춰, 여름철 가장 맛있는 참외와 망고로 시즌 메뉴를 선보인다"며 "이탈리아에서 즐겨 마시는 스프리츠를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혜택도 함께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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