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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지역사회 공헌 화단 조성 활동 참여

등록 2026.05.22 10: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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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천 내 화단 조성…ESG 경영 실천

[서울=뉴시스] 해양환경공단은 공단 본사가 위치한 송파구 내 성내천에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

[서울=뉴시스] 해양환경공단은 공단 본사가 위치한 송파구 내 성내천에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해양환경공단은 서울 송파구 성내천 일대에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 19일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이 주관한 ‘1사 1천 정원 조성 사업’에 참여해 3.6평 규모의 화단을 조성했다.

이 사업은 성내천 일대 생태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 휴식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해양환경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본부, 국민건강보험공단 송파지사,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등 송파구 소재 기관들이 참여했다.

공단은 또 지난 21일 열린 ‘성내천 벼농사 체험장 모내기 행사’에도 참여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손 모내기를 진행했다. 해당 체험장은 오는 10월 수확한 쌀을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원성 해양환경공단 안전경영본부장은 "지역 주민과 함께 성내천 일대 환경 정비 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관련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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