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어촌어항공단, 강원 양양 인구항 일원 현장 밀착 캠페인 실시

등록 2026.05.25 13:38:1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유관기관 합동으로 어촌 환경·안전 개선

[서울=뉴시스] 강원 양양군 인구항 일원에서 해양 환경 정화 및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

[서울=뉴시스] 강원 양양군 인구항 일원에서 해양 환경 정화 및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한국어촌어항공단 동해지사는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영동지사와 강원 양양군 인구항 일원에서 해양 환경 정화 및 가스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22일 인구항 일대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하고 식품접객업소를 방문해 가스 안전 사용 수칙과 쓰레기 분리배출 요령 등을 안내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촌뉴딜사업 대상지인 인구항의 환경 개선과 지역 상인들의 안전의식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정범수 동해지사장은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하고 깨끗한 어촌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