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오뚜기, 원조 길거리 음식 재현한 '경주식 십원빵' 2종 출시

등록 2026.05.26 16:15:4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사진=오뚜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오뚜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오뚜기는 길거리 간식의 맛과 감성을 담은 냉동 베이커리 신제품 '경주식 십원빵' 2종(오리지널·고구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성장하고 있는 냉동 베이커리 시장 트렌드에 맞춰 사계절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형 제품으로 기획됐다. 경주 대표 길거리 간식으로 알려진 십원빵의 10원 동전 모양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카스텔라 빵에 모차렐라 치즈와 부드러운 크림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경주식 십원빵 오리지널'은 우유의 고소한 풍미와 바닐라빈의 은은한 향이 조화로운 우유크림으로 부드러운 맛을 살렸으며, '경주식 십원빵 고구마'는 달콤한 고구마 크림을 담아 색다른 풍미를 구현했다.
 
조리도 간편하다. 전자레인지로 50초, 에어프라이어로 약 10분(180도 기준) 조리하면 집에서도 손쉽게 길거리 간식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