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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식]경동대 외식사업학과, 국내 최대 요리대회 수상 등

등록 2026.05.27 11: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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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뉴시스] 수상한 경동대 외식사업학과 학생들. (사진=경동대 제공) 2026.05.27 photo@newsis.com

[양주=뉴시스] 수상한 경동대 외식사업학과 학생들. (사진=경동대 제공) 2026.05.27 [email protected]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동대학교는 '2026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 참가한 학생 5명이 '외식프랜차이즈 요리' 부분 동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외식사업학과 곽은지·김준성·신윤서·김도유·김동혁 재학생이다.

경동대 학생들 출품 요리는 양갈비스테이크, 아란치니, 레몬크림 브륄레 등으로 작품성과 상품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곽은지 학생은 프랜차이즈산업 현장에서 바로 메뉴로 선정될 수 있도록 메뉴 선정과 레시피 연구·개발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한편, 이 대회는 세계 수준의 식품조리 및 가공 전문인력 양성, 한식 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정보 공유 및 관련 이슈를 협의하는 자리로, 국내 단일요리 대회 중 최대 규모이다. 매년 4000~5000명이 대회에 참가하며, 관람객 3만5000여명의 국내 최대 요리대회이다.

◇양주소방서, 사패산 산악조난 구조 유공 대원 표창

경기 양주소방서는 사패산 산악조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침착한 구조활동을 펼친 현장대원 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

표창 대상자는 소방경 임인택, 소방위 박수훈, 소방교 김세준, 소방교 이기민, 소방사 박승현, 소방사 이민상 등 총 6명이다.이번 표창은 지난 14일 사패산에서 등산객 2명이 산행 중 길을 잃고 조난된 현장에 출동해 구조대상자를 안전하게 구조한 공로를 인정해 마련됐다.

당시 출동한 구조대원들은 구조대상자에게 위치추적 링크를 전송해 정확한 위치를 신속히 파악하고, 산악지형 특성을 고려한 수색과 안전조치를 병행하며 구조활동을 전개했다. 그 결과 구조대상자 2명을 안전하게 구조하며 추가 사고 없이 현장 활동을 마무리했다. 특히 이후 구조대상자가 양주소방서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감사의 글을 남기면서, 현장대원들의 적극적이고 대응이 깊은 신뢰와 감동을 준 사례로 평가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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