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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사전투표율, 오후 1시 대전 16.5%·세종 19.75%·충남 17.07%

등록 2026.05.30 13: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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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시스] 최영민 기자 = 29일 충남 천안시 불당동 천안시청 3층 대회의실에 마련된 불당1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 방문한 시민이 신분확인을 하고 있다. 2026.05.29 ymchoi@newsis.com

[천안=뉴시스] 최영민 기자 = 29일 충남 천안시 불당동 천안시청 3층 대회의실에 마련된 불당1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 방문한 시민이 신분확인을 하고 있다. 2026.05.29 [email protected]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지선) 사전투표 이틀째인 30일 대전·세종·충남 317개 사전투표소에서도 순조롭게 투표가 진행 중이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대전은 유권자 125만891명 중 20만6370명이 사전투표를 마쳐 16.50%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세종은 30만9134명 중 6만1049명이 투표장을 다녀가 19.75%를, 충남은 185만7239명 중 31만6947명이 투표해 17.07%를 기록 중이다.

대전·세종·충남지역에선 청양군 28.44%로 사전 투표율이 가능 높다.

지난 8회 지방선거 같은 시간대 사전투표율은 대전 14.54%, 세종 16.9%, 충남은 15.50%로 이번 지방선거 투표율이 다소 높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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