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북미서 4.3조 해양생산설비 수주
지난해 매출액의 40.7% 규모다. 계약기간은 지난 1일부터 2030년 7월 10일까지다.
삼성중공업은 "계약은 선주사의 공사진행통보서 발급 조건부 계약으로 선주사의 착수지시서(NTP) 통지 즉시 확정된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