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2기, 성악과 출신 미모의 '영숙' 몰표녀 등극
![[서울=뉴시스]'나는 SOLO'(사진=SBS Plus·ENA 제공) 2026.06.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4/NISI20260604_0002152543_web.jpg?rnd=2026060409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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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32번지에 입성한 돌싱남녀 14인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14명의 돌싱남녀가 모인 가운데 첫인상 선택이 진행됐다.
그 결과 영숙이 3표를 휩쓸었다. 그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음대 성악과 출신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영수, 영식, 경수는 "미소가 예뻤다"고 영숙을 택한 이유를 밝혔다.
특히 영식은 "저녁에도 또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숙은 영호의 선택을 받았다. 영호는 첫 만남 당시 정숙이 챙겨준 비타민을 언급하면서 "배려가 몸에 배어 있는 분 같아서"라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영자는 영철과 상철, 두 남자의 선택을 받았다.
영철은 "캐리어를 끌어주던 순간 환하게 웃던 모습이 기억에 남았다"고 고백했고, 영자는 "멀리서 볼 때보다 가까이서 보니 더 좋다"고 화답했다.
순자는 광수의 선택을 받았다. 광수는 "걸어오실 때 가장 아름다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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