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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광산구, 돌봄지원가 활동 거점 '마을공감소' 개소 등

등록 2026.06.19 18: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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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광산구, 돌봄지원가 활동 거점 '마을공감소' 개소 등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광주 광산구는 19일 송정다누리센터에서 1313마을돌봄지원가 활동 거점인 마을공감소 개소식을 열었다.

1313마을돌봄지원가는 주민 주도의 마을 돌봄 활동을 일자리로 전환한 사업으로, 광산구는 전문교육을 받은 시민 12명을 채용해 6개 마을공감소에 배치했다.

지원가들은 주민 교류 프로그램 운영과 고립 위험 이웃 발굴·지원 등을 맡아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역 돌봄망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광주소식]광산구, 돌봄지원가 활동 거점 '마을공감소' 개소 등


◇광주경찰, 찾아가는 교통경찰 워크숍 개최

광주경찰청은 관내 일선서 교통경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경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워크숍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이뤄졌으며 이륜차와 개인형이동장치(PM), 화물차 교통사고 예방 대책을 공유하고 현장 교통경찰의 의견을 수렴했다.

또 교통법규 준수 문화 정착과 체납과태료 징수 방안 등을 논의하며 시민 중심의 교통안전 정책 추진 방안을 점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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