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청소년쉼터 "가정밖·위기청소년 통합 보호 강화" 등[경남소식]
![일시청소년쉼터 "가정밖·위기청소년 통합 보호 강화" 등[경남소식]](https://img1.newsis.com/2026/06/22/NISI20260622_0002166830_web.jpg?rnd=20260622141024)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미래세대재단 일시청소년쉼터 최문주 소장은 22일 오전 창원시 성산구 아동복지시설 동보원을 방문해 홍성호 원장과 '가정밖·위기청소년 통합 보호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가정밖·위기청소년이 처한 위기 상황부터 장기보호, 사회 자립에 이르기까지 보호의 사각지대 없이 연속적인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가정밖·위기청소년의 긴급 보호 협조 ▲전문 인력 및 프로그램 상호 지원 ▲지역사회 자원 공동 발굴 및 활용 등에 협력한다.
최 소장은 "일시청소년쉼터 이후의 안정적인 생활과 자립까지 연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체계가 이번 협약으로 강화되됐다"며 "가정밖·위기 청소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동보원과 함께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도장학회-경남사회공헌클러스터, 장학사업 추진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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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장학회 이사장인 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22일 도청 부속회의실에서 경남사회공헌클러스터 안차근 공동의장과 지역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도장학회는 재능 있는 장학생을 발굴·선발한다. 경남사회공헌클러스터 소속 공공기관은 선발된 장학생과 매칭해 맞춤형 성장 지원을 하게 된다. 매칭된 장학생에게는 직업 체험, 진로 멘토링, 필요한 물품 후원 등을 제공한다.
경남사회공헌클러스터는 진주 혁신도시 소재 8개 공공기관과 3개 민·관기관 등 총 11개 기관이 참여하는 민·관·공공 협력 기구다. 2023년 4월 사회공헌사업 발굴과 확산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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