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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 후 기도하는 라민 야말

등록 2026.06.22 0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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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AP/뉴시스] 스페인의 라민 야말이 21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사우디아라비아와 경기 전반 10분 선제골을 넣은 뒤 기도하고 있다. 스페인은 야말의 선제골, 미켈 오야르사발의 2골 1도움, 사우디의 자책골로 4-0으로 승리하며 1승1무를 기록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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