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의료 취약지에 '통합형 보건지소' 운영
의료기관 없는 각남면·각북면·운문면·매전면
보건진료 전담 공무원 배치

청도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
공중보건의사 감소 대책과 의료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되는 통합형 보건지소는 보건진료 전담 공무원이 배치돼 필수 1차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 공중보건의사는 각북면·운문면·금천면·매전면 보건지소를 요일별로 순회진료를 하고, 진료대행의사도 요일별로 화양읍·각남면·풍각면·이서면 보건지소를 돌며 진료를 한다.
남중구 청도군 보건소장은 "공중보건의사 부족으로 줄어든 보건지소의 진료일을 최대한 확보하는 등 주민 진료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