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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서 공장 화재 잇따라

등록 2026.06.24 07: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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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뉴시스] 재판매 및 DB금지.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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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뉴시스] 조명휘 기자 = 충남 보령시의 공장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다.

23일 오후 1시52분께 보령시 화산동의 한 공업사에서 불이나 차량 정비동과 정비기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4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 만에 꺼졌다. 

이에 앞서 오후 1시6분께 주교면 관창리의 한 공장 태양광발전시설에서도 불이 났다. 불은 변전실 등 공장 52.5㎡와 인버터 3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2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진화됐다.

각각 화재를 목격한 직원이 소방당국에 신고했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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