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지역 맞춤형 일자리 지원모델 개발한다" 등[진주소식]
![[진주=뉴시스] 경상국립대학교·고용노동부 진주지청·한국남동발전 업무협약 체결. (사진=한국남동발전 제공) 2026.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6/NISI20260626_0002171120_web.jpg?rnd=20260626134358)
[진주=뉴시스] 경상국립대학교·고용노동부 진주지청·한국남동발전 업무협약 체결. (사진=한국남동발전 제공) 2026.06.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한국남동발전은 26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경상국립대학교, 고용노동부 진주지청 등 3개 기관이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관간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해 지역 청년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3개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업을 통한 지역맞춤형 일자리 지원모델 개발 ▲지역 청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지원 ▲채용행사 지원 ▲기타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사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KTL, 의료AI개발지원센터 입주기업 고객 간담회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대구 서구에 위치한 의료AI개발지원센터에서 의료 AI(인공지능)·디지털헬스 분야 입주기업과 고객 간담회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기술개발 및 사업화와 관련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한편 입주공간 운영 개선사항과 KTL의 시험평가, 인허가 지원 및 기업지원 사업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KTL 의료AI개발지원센터는 대구시의 지원을 바탕으로 2023년 개소 이후 총 14개의 입주공간을 운영하며 지역 의료 AI 및 디지털헬스 분야 기업의 성장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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