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 전주 남부시장 찾아 경제총조사 독려
내달 22일까지 면접조사…지역경제 정책 기초자료로 활용
![[전주=뉴시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26일 전북 전주 남부시장을 찾아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참여를 독려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안형준 처장은 이날 경제총조사 홍보모델인 박선영 아나운서와 함께 시장 상인들에게 조사 취지를 설명하고 참여를 당부했다. (사진 = 데이터처 제공) 2026.06.26.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6/NISI20260626_0002171135_web.jpg?rnd=20260626135232)
[전주=뉴시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26일 전북 전주 남부시장을 찾아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참여를 독려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안형준 처장은 이날 경제총조사 홍보모델인 박선영 아나운서와 함께 시장 상인들에게 조사 취지를 설명하고 참여를 당부했다. (사진 = 데이터처 제공) 2026.06.26.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임하은 기자 =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26일 전북 전주 남부시장을 찾아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참여를 독려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안형준 처장은 이날 경제총조사 홍보모델인 박선영 아나운서와 함께 시장 상인들에게 조사 취지를 설명하고 참여를 당부했다.
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기본통계로, 우리나라 산업 전반의 고용과 생산, 경영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한다. 조사 결과는 정부의 경제정책과 지역산업 육성, 소상공인 지원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올해 조사는 지난 1일부터 온라인으로 시작됐다. 다음달 22일까지 약 1만2000명의 조사요원이 전국 사업체를 방문해 직접 면접조사를 진행한다.
안 처장은 "전통시장은 우리 경제의 활력을 보여주는 현장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통계에 담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업체 한 곳 한 곳의 응답은 미래 산업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므로 적극적인 조사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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