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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재난 대비" 대전경찰청, 유관기관 합동 토론회

등록 2026.06.26 14: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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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대전경찰청이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합동 토론회를 열었다.(사진=대전경찰청 제공) 2026.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전경찰청이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합동 토론회를 열었다.(사진=대전경찰청 제공) 2026.06.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경찰청이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합동 토론회를 열었다.

26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재난 담당자 등 13명과 대전시 및 자치구, 대전지방기상청 등 실무자 9명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대응을 위한 구체적인 협조 및 건의 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여름철 재난으로부터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기관 간 실무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와 대응에서 각 기관이 수행해야 할 역할을 다시 한번 각인했다.

또 재난 상황 발생 시 유기적으로 소통하는 실무자 핫라인 체계를 더욱더 견고히 하기로 했다.

백동흠 청장은 "기후 변화로 국지성 호우와 태풍 등 예측이 어려워져 기간별 실무자 간 협업과 대응이 중요하다"며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촘촘하고 두터운 재난 대응 네트워크를 가동해 시민 안전을 수호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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