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옴, '트러블 밸런싱 토너' 선봬…여름철 유수분 관리 초점 [팔레트]
수분과 유분 비율 8대 2 설계…과도한 유분 부담 완화
시카 유래 성분 함유…피부 진정·재생·장벽 회복 지원

뉴셀렉트 ‘이옴’의 ‘트러블 밸런싱 토너’. (사진=뉴셀렉트)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뷰티 전문 기업 뉴셀렉트의 트러블 설루션 스킨케어 브랜드 ‘이옴’(EIOM)이 ‘트러블 밸런싱 토너’를 최근 선보였다.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과 강한 자외선, 냉방기 사용 등으로 피부 컨디션이 무너지기 쉽다. 피부 속 수분은 부족해지는 반면 피지 분비가 증가하는 ‘수분 부족형 지성’(수부지) 상태가 나타나기도 한다.
이 제품은 이상적인 피부 밸런스를 고려해 수분과 유분 비율을 8대 2로 설계했다. 부족한 수분을 채우면서도 과도한 유분으로 인한 피부 고민을 덜어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핵심 성분인 ‘시카+바이옴’(CICA+BIOME)은 병풀수를 비롯해 마데카소사이드, 아시아티코사이드 등 시카 유래 성분을 함유했다.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 진정과 피부 재생, 피부 장벽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뉴셀렉트 관계자는 “트러블 밸런싱 토너는 피부 진정과 보습은 물론 건강한 피부 환경 조성에 집중한 제품이다”며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더욱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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