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 역사 한눈에…'서울교육 마루별' 내일 개관
![[서울=뉴시스]서울교육역사문화공간 전시. (사진 = 서울시교육청) 2026.06.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9/NISI20260629_0002173062_web.jpg?rnd=20260629162425)
[서울=뉴시스]서울교육역사문화공간 전시. (사진 = 서울시교육청) 2026.06.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시교육청은 용산구 신청사 내 상설 전시 공간으로 '서울교육 마루별'을 조성해 개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청 신청사 이전과 서울교육 70년을 맞아 서울교육 정책을 비롯해 학교, 학생의 이야기를 종합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과 교직원은 물론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조성됐으며, 신청사 지하 1층에 종합 전시 공간과 스마트뮤지엄 미디어월로 구성됐다.
주요 전시 내용은 ▲서울교육 주요 연혁 ▲서울교육 변천사 ▲서울 학교·학생 및 배움터의 변화 ▲서울교육 아카이브 뉴스 ▲빛나는 서울학생 영상관 등이다.
교육청은 첨단 IC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뮤지엄 미디어월'을 상·하단 2단으로 설치해 상단 LED 전광판을 통해 학교생활 변화를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상영한다.
![[서울=뉴시스]스마트뮤지엄 미디어월. (사진 = 서울시교육청) 2026.06.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9/NISI20260629_0002173065_web.jpg?rnd=20260629162505)
[서울=뉴시스]스마트뮤지엄 미디어월. (사진 = 서울시교육청) 2026.06.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해당 미디어월은 오는 12월 개통 예정인 '서울교육 디지털 아카이브(SEDA)'와 연계해 콘텐츠를 지속 통합 관리한다.
정근식 교육감은 "서울교육의 과거와 현재를 잇고 내일의 미래 교육을 준비하는 상징적인 공간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에게는 살아있는 역사의 장으로, 시민들에게는 서울교육 정책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소통의 문화공간으로 정착되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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