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본느, 올리브영 타운 매장에 '터치인솔' 전용 매대 입점

등록 2026.06.30 08:21:1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터치인솔(touch in SOL)의 베이스 프렙 2종 (사진=본느) *재판매 및 DB 금지

터치인솔(touch in SOL)의 베이스 프렙 2종 (사진=본느)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코스메틱 전문기업 본느는 회사 베이스 메이크업 브랜드 '터치인솔(Touch in Sol)'이 다음 달부터 CJ올리브영 주요 타운(Town) 매장에 브랜드 전용 매대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터치인솔은 지난 3월 올리브영 온라인 공식 입점을 시작으로 5월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한 데 이어, 약 4개월 만에 핵심 상권 대형 매장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하게 됐다. 회사는 이번 전용 매대 운영을 통해 국내 소비자와 외국인 관광객을 동시에 공략하고,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 성장을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다.

터치인솔은 이번 브랜드 전용 매대를 통해 대표 제품인 프라이머를 비롯한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업을 한 공간에서 선보인다. 특히 프라이머, 파운데이션, 세팅 제품 등으로 이어지는 '레이어드 베이스 루틴(Layered Base Routine)'을 제안하며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올리브영 타운 매장은 평균 200평 이상의 대형 플래그십 형태로 운영되는 프리미엄 매장이다. 일반 매장 대비 상품 큐레이션과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본느 관계자는 "터치인솔의 제품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올리브영 핵심 타운 매장까지 판매 채널을 확대하게 됐다"며 "국내 핵심 상권에서 내국인과 글로벌 소비자 접점을 동시에 넓혀 하반기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매출 성장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