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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 한그루, 밀착 원피스 입고 군살 없는 몸매 자랑

등록 2026.07.01 10: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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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그루 (사진= 한그루 SNS 캡처) 2026.07.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한그루 (사진= 한그루 SNS 캡처) 2026.07.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한그루가 밀착 원피스를 입고 몸매를 자랑했다.

한그루는 30일 소셜미디어에 "출바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몸에 밀착되는 갈색 원피스를 입고 슬림한 몸매를 드러냈다.

그는 하얀색 인형 키링이 달린 검은색 가방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한그루는 환한 미소를 지은 채 거울 셀카를 찍었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7년 만에 이혼했다.

그는 현재 쌍둥이 자녀를 홀로 양육하고 있다.

한그루는 1992년생으로 올해 34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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