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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코디코닥지부와 단체교섭 무분규 타결"

등록 2026.07.01 11: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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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섭 시작한 지 3개월만 성과

[서울=뉴시스]코웨이 CI.(사진=코웨이 제공) 2026.07.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코웨이 CI.(사진=코웨이 제공) 2026.07.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코웨이는 지난 29일 방문점검판매원 노조인 코디코닥지부와 단체교섭을 최종 타결했다고 1일 밝혔다.

코웨이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단체교섭을 시작했고 3개월 만인 지난달 22일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 같은 달 26일부터 사흘간 조합원 대상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찬성률 97.8%로 단체교섭을 무분규로 마무리 지었다.

노사는 이번 교섭에서 전 제품군 점검 수수료 인상, 특별 급지 수수료 개선 등을 합의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노사 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토대로 최단기간에 무분규로 원만한 합의를 도출해 냈다"며 "노사가 건강한 협력 관계 속에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객 가치 극대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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