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의미심장 고백…"아무도 없는 곳서 살고파"
![[서울=뉴시스]황정음(사진=유튜브 캡처) 2026.07.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1/NISI20260701_0002175230_web.jpg?rnd=20260701143005)
[서울=뉴시스]황정음(사진=유튜브 캡처) 2026.07.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황정음은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육아 탈출했다가 인지도도 탈출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주변 풍경을 보며 "예술이다"라고 했다.
이어 "이렇게 이런 데서(자연 친화적인 곳에서) 이렇게 살고 싶다"고 했다.
또 "50대 중반부터는 아무도 없는 산 속 깊은 곳에 땅 1만평을 사서 나무를 미친듯이 심고 운전해서 들어가면 갑자기 멋있는 집이 나타난다. 그렇게 살고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무도 없는 곳에서"라고 덧붙였다.
그는 사우나를 하면서도 "이런 자연을 유튜브에 할 때 너무 행복한 것 같다"고 했다.
한편 황정음은 올 2월 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로부터 이태원의 고급 단독주택에 대해 가압류가 걸렸다.
청구금액은 2억8200만원으로, 황정음은 해당 단독주택을 지난 2020년 46억원에 매입했다.
또 그는 지난해 회삿돈 약 43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같은 해 9월 징역 2년 및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황정음은 2022년 1인 기획사인 훈민정음엔터를 설립한 후 4년간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하지 않아 논란을 빚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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