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삼 영천시장, "우리 삶의 이름은 영천, 시민 행복이 미래"

김병삼 영천시장 취임식
이날 행사가 열린 시민회관에는 이만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시의원, 기관·단체장과 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해 북적였다. 민선 9기 출범을 축하하며 변화와 희망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행사는 복잡한 형식과 의전을 간소화하고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담은 '시민의 바람' 영상을 상영하며 시민 소통에 중점을 뒀다.
취임식 후 김 시장은 출입 기자들과의 인사회에 이어 신녕농협 마늘 경매 초매식, 10대 영천시의회 개원식 등 시정 행보를 본격화 했다.
김 시장은 "시민의 삶이 곧 영천의 경쟁력이며, 시민의 행복이 곧 미래라는 믿음으로 모든 정책 결정의 기준을 시민의 삶에 두겠다"며 "우수한 교통망과 산업 기반, 풍부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청년이 돌아오고 기업이 투자하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치는 영천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