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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전반기 의장 김주성·부의장 최경섭 선출

등록 2026.07.02 1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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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뉴시스] 충북 괴산군의회가 2일 김주성(왼쪽 네번째)의원과 최경섭 의원을 의장과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하고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괴산군의회 제공) 2026.07.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괴산=뉴시스] 충북 괴산군의회가 2일 김주성(왼쪽 네번째)의원과 최경섭 의원을 의장과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하고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괴산군의회 제공) 2026.07.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괴산=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괴산군의회가 10대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갔다.

군의회는 이날 352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어 전반기 의장에 김주성(재선) 국민의힘 의원을, 부의장에 최경섭(재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각각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군의회는 3일 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장 2명을 선출할 예정이다.

김 의장은 "군민 목소리를 길잡이로 삼고, 군민 신뢰를 소중한 가치로 여기며 행복한 괴산의 내일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10대 군의회는 6·3지방선거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4석(최경섭·김종화·이덕용·박천웅), 국민의힘 4석(김주성·조명동·이형배·김영희)으로 개편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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