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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레이디제인, 출산 1년 만에 되찾은 슬림 몸매

등록 2026.07.06 11: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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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레이디제인 (사진= 레이디제인 SNS 캡처 ) 2026.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레이디제인 (사진= 레이디제인 SNS 캡처 ) 2026.07.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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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겸 방송인 레이디제인이 출산 1년 만에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레이디제인은 5일 소셜미디어에 "짧지만 즐거웠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제인은 파란색 나시에 하얀색 카프리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가녀린 어깨라인과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를 드러냈다.

이날 레이디제인은 남편과 함께 전시를 관람하며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2023년 그룹 빅플로 출신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다.

레이디제인은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이고 임현태는 1994년생으로 32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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