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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수도권 예비 귀농귀촌인 대상 컨설팅 제공 홍보

등록 2026.07.06 11: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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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뉴시스] 전북자치도가 주최해 지난 3일과 4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6년 귀농·귀촌 상담 홍보전' 참가 정읍시 관계자들.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 전북자치도가 주최해 지난 3일과 4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6년 귀농·귀촌 상담 홍보전' 참가 정읍시 관계자들.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시가 수도권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정읍의 우수한 농업환경과 차별화된 지원 정책을 알렸다.

시는 지난 3~4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전북자치도 주최 '2026년 귀농·귀촌 상담 홍보전'에 참가, 전문가와 먼저 이주한 멘토단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과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귀농인들의 거주와 영농 실습을 위한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귀농인의 집' 등 정읍시만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책과 시설 등이 소개되며 주목을 받았다.

또 KTX와 SRT 등 고속철도를 활용한 뛰어난 교통 접근성과 쾌적한 주거 여건을 강조하며 살기 좋은 도시로의 이미지를 전달했다.

멘토단은 일대일 상담을 통해 귀농에 필요한 초기 자금 확보 방안, 주거지 마련, 영농 기술 교육 등 실질적 컨설팅을 제공했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이 귀농·귀촌의 최적지임을 수도권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널리 알렸다"며 "앞으로 정착민들이 제2의 인생을 성공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촘촘하고 실속 있는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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