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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주문진항서 60대 선장 바다에 빠져 숨져

등록 2026.07.19 13:06:10수정 2026.07.19 13:16:24

사건사고 이미지.(사진=뉴시스DB) *재판매 및 DB 금지

사건사고 이미지.(사진=뉴시스DB)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시 주문진항에서 60대 어선 선장 A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다.

19일 오전 7시 30분께 A씨가 어젯밤 귀가하지 않고 연락도 안 된다는 가족의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주문진항에 정박 중인 A씨 소유 어선 주변 수중 수색을 실시해 A씨를 발견해 구조했으나 A씨는 최종 사망 판정을 받았다.

강릉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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