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남원시, '글로벌 썸머나이트'…야간 관광프로그램
등록 2026.07.20 10:54:10
![[남원=뉴시스] 전북 우석대학교 전주캠퍼스 라이즈(RISE)사업단과 전북 남원시는 25일과 내달 1일 남원 피오리움에서 야간 문화 프로그램 '글로벌 썸머 나이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우석대 제공) 2026.07.2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20/NISI20260720_0002190281_web.jpg?rnd=20260720105139)
[남원=뉴시스] 전북 우석대학교 전주캠퍼스 라이즈(RISE)사업단과 전북 남원시는 25일과 내달 1일 남원 피오리움에서 야간 문화 프로그램 '글로벌 썸머 나이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우석대 제공) 2026.07.20. [email protected]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과 시민, 관광객을 대상으로 미디어아트와 세계 문화 체험을 결합한 야간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글로벌 랜덤 식탁·미디어 시청(오후 6~7시), 글로벌 전통 게임·체험 부스 운영(오후 7~8시), '피오리움의 비밀' 야간 미션 레이스(오후 8~9시) 등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국가의 음식을 체험하고 세계 전통문화를 접하는 한편 스토리텔링 워크북을 활용한 미션 수행을 통해 미디어아트 전시를 체험할 수 있다.
이미경 우석대 전주캠퍼스 RISE사업단장은 "지역 문화자원과 대학의 역량을 연계해 남원만의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기획했다"며 "미디어아트와 세계 문화 체험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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