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뇌교육 워크숍, 8월1~3일 여수서…"10개국 500명 참가"
등록 2026.07.28 12:11:41

[전남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전 세계 10개국의 뇌교육 전문가와 관계자 500여명이 다음 달 전남 여수에 모여 뇌교육과 AI 기반 건강관리 방안을 논의한다.
브레인트레이닝센터는 8월1일부터 3일까지 2박3일간 여수 베네치아호텔&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제3회 글로벌 뇌교육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영국, 프랑스, 스페인, 뉴질랜드, 레바논, 엘살바도르 등 10개국의 뇌교육 전문가와 관계자 500여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뇌교육의 역할과 활용 방안을 공유하고 AI 기반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을 체험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AI를 활용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인 '3바디 7코드 AI 코드맵' 시연과 글로벌 코드맵 비전 포럼도 열린다. 한·일 천신무예 예술단 합동공연, 아리랑기공, 브레인스포츠 등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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