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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쾌변 비데에 '자동 탈취' 기능 더했다

등록 2026.07.30 16:45:00

자동 작동해 별도 조작없이 냄새 관리

[서울=뉴시스] 청호나이스 쾌변 비데 ‘B360’. (사진=청호나이스 제공) 2026.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청호나이스 쾌변 비데 ‘B360’. (사진=청호나이스 제공) 2026.7.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청호나이스가 기존 쾌변 비데 'B360'에 자동 탈취 기능을 추가한 모델을 선보였다.

30일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신제품은 지난 4월 출시한 B360의 세정력과 위생성, 사용 편의성은 유지하면서 자동 탈취 기능을 더한 모델이다.

쾌변 비데 B360에 추가된 고성능 자동 탈취 기능은 사용자가 변좌에 앉으면 피부감지센서가 이를 감지해 자동으로 작동하는 구조다. 비데 사용 중 발생하는 냄새를 줄여 보다 쾌적한 욕실 환경을 조성한다. 사용자가 자리에서 일어난 이후에도 일정 시간 작동한 뒤 자동 정지한다. 별도의 조작 없이 작동해 편리하게 냄새를 관리할 수 있다.

다양한 세정 기능도 갖췄다. 기본 세정과 여성 세정, 쾌변, 어린이 기능, 부드러운 세정 등을 제공해 사용자의 취향과 컨디션에 따라 섬세한 사용을 돕는다. 수압과 물살도 단계별로 조절할 수 있다.

노즐에는 풀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해 부식과 오염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사용 전후 자동 노즐 세척 기능으로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또 온수와 난방 변좌, 온풍 건조 기능을 제공하는 '3온 기능'을 탑재했다. 하이브리드 히터 방식을 적용해 출수 온도 유지력을 높였으며, 계절에 따라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생활환경가전은 일상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다"며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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