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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코리아, 동대문에 35번째 전시장 오픈…"수도권 공략 박차"

등록 2026.07.31 10:22:19

서울 동북권 핵심 교통 요충지…도심 네트워크 강화

BYD 오토 동대문 전시장 외관(사진=BYD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BYD 오토 동대문 전시장 외관(사진=BYD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남주현 기자 = BYD코리아가 서울 천호대로 수입차 거리에 35번째 승용 전시장인 'BYD Auto 동대문 전시장’을 공식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동대문 전시장은 연면적 299.87㎡(약 90평) 규모로 조성되며 최대 4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해당 전시장은 종로·성동·중랑·광진·성북구 등 서울 주요 자치구와 인접해 서울 강북권 및 동부권의 고객층을 폭넓게 아우를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공식 딜러사인 DT네트웍스가 이번 전시장의 운영을 맡는다.

DT네트웍스는 서울 2곳(서초·동대문), 경기 8곳(수원·분당·일산·동탄·남양주·안성 스타필드·파주 운정 스타필드 빌리지·일산 스타필드 마켓), 부산 3곳(수영·동래·명지 스타필드 시티), 경남 1곳(창원) 등 14개의 BYD 승용 전시장을 운영 중이다.

아울러 전국 총 6개의 서비스센터(서초·분당·일산·수원·부산 사상·동래)를 운영하고 있다.

권혁민 DT네트웍스 대표이사는 "동대문 전시장은 서울 도심 및 동북권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D코리아는 올해 목표였던 35개 승용 전시장 구축을 달성한 이후에도 고객 편의를 위해 전국 단위 네트워크 확대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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