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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한다감, 출산 한 달 앞두고 전시회 태교…만삭 D라인 눈길

등록 2026.08.03 15:37:27

[서울=뉴시스] 한다감 (사진= 한다감 SNS 캡처) 2026.08.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한다감 (사진= 한다감 SNS 캡처) 2026.08.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여의도의 백화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3일 소셜미디어에 "날씨가 너무 덥죠? 저는 진짜 더위 안 타는데 올해는 덥긴 더워서 실내만 찾게 돼요. 체온이 올라간다는 게 진짜 인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뱅크시 전시회가 하도 화제라고 해서 찾아왔어요. 11월까지 하나 봐요"라고 했다.

이어 "사람은 많지만 에어콘이 빵빵하니 너무 시원하네요. 역시 시원한 곳이 최고! 오늘도 더위를 잘 피해서 컨디션 조절 잘하세요"라고 말했다.

사진 속 한다감은 검은색 긴 원피스를 입고 볼록한 D라인을 드러냈다.

그는 전시장에서 도슨트를 들으며 작품을 감상했다.

이날 한다감은 안경을 쓴 채 편안한 차림으로 시간을 보냈다.

한편 한다감은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다감은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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