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주, 출산 4일 만 부친상 딛고…둘째 아들과 함께한 조리원 일상
등록 2026.08.03 16:54:38
![[서울=뉴시스] 유혜주 (사진= 유혜주 SNS 캡처) 2026.08.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3/NISI20260803_0002203288_web.jpg?rnd=20260803163046)
[서울=뉴시스] 유혜주 (사진= 유혜주 SNS 캡처) 2026.08.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 유혜주가 둘째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유혜주는 2일 소셜미디어에 "하 신생아 냄새. 그리고 조리원 천국. 유건이 조리원에서 많이 컸어요. 누구를 더 닮은 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유혜주는 잠들어 있는 둘째 아들 옆에서 셀카를 찍었다.
유혜수는 체크무늬 잠옷을 입고 마스크를 썼다.
그는 아들을 조심히 품에 안은 채 사진과 영상을 남겼다.
영상엔 또렷하게 두 눈을 뜨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누리꾼과 지인들은 "헐 보인다 유혜주 눈빛" "너무 예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혜주는 출산 4일 만에 부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유혜주는 2019년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 조정연과 결혼했다.
유혜주는 2023년 첫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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