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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 신규 색상 공개

등록 2026.08.04 09:53:52

다양한 취향 고려해 소비자 선택지 넓혀

3분 충전만으로 최대 3시간 연속 재생

[서울=뉴시스]WH-1000XM6 올리브 그레이. (사진=소니코리아 제공) 2026.08.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WH-1000XM6 올리브 그레이. (사진=소니코리아 제공) 2026.08.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지용 기자 = 소니코리아는 플래그십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의 새로운 컬러 '올리브 그레이'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컬러 컬렉션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WH-1000XM6는 지난해 6월 선보인 제품으로 높은 노이즈 캔슬링 성능과 프리미엄 사운드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소니코리아는 개성과 스타일에 맞춰 WH-1000XM6를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한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샌드 핑크'와 '샌드 스톤'에 이어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컬러로 올리브 그레이를 새로 공개하게 됐다.

WH-1000XM6 올리브 그레이는 최신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3와 12개의 마이크를 탑재해 높은 노이즈 캔슬링 성능이 특징이다.

주변 소음에 방해 받지 않고 학습과 콘텐츠 감상, 업무 등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다.

헤드밴드가 폭이 넓고 이어패드는 푹신한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약 254g의 가벼운 무게로 장시간 착용에도 머리와 목에 부담을 줄여준다는 설명이다.

또 인공지능(AI) 기반의 빔포밍 시스템을 적용해 통화 시 선명한 음성을 전달하고 고속 충전 기능을 통해 3분 충전만으로 최대 3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다.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61만9000원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노이즈 캔슬링 성능과 감각적인 스타일까지 체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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