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한동훈 "보완수사 폐지 동기는 盧 수사 복수심…사법시스템 정상화해야"

등록 2026.08.06 09:46:27수정 2026.08.06 10:13:48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자리에서 일어나 이동하고 있다. 2026.07.31. bjko@newsis.com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자리에서 일어나 이동하고 있다. 2026.07.3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6일 "민주당이 보완수사 폐지의 근원적 동기가 공익이 아니라 노무현 전 대통령 등 수사받은 민주당 정치인들을 위한 복수심 때문이라는 것을 실토했다"고 했다.

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민주당이 '보완수사 폐지를 전리품처럼 노 전 대통령 묘소에 바친다. 노 전 대통령 기분 좋으시겠다'고 했다"라고 적으며 이같이 지적했다.

이어 "그 복수심 마케팅이 국민을 위한 공익보다 자기들에게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실토한 것"이라고 했다.

한 의원은 "민주당이 허구의 사적 복수심 때문에 망친 사법시스템을 정상화해야 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