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관광재단, 피서철 이색 페스티벌 관광지 4곳 추천
등록 2026.08.06 14:15:42
남강 M2 페스티벌, 합천 호러축제 고스트파크
지리산 달빛 마실, 김해 가야테마파크 빛 축제
![[창원=뉴시스]진주 남강 M2 페스티벌(왼쪽)과 합천 호러축제 고스트파크 포스터.(사진=경남도 제공) 2026.08.06.](https://img1.newsis.com/2026/08/06/NISI20260806_0002205968_web.jpg?rnd=20260806140055)
[창원=뉴시스]진주 남강 M2 페스티벌(왼쪽)과 합천 호러축제 고스트파크 포스터.(사진=경남도 제공) 2026.08.06.
남강을 수놓는 음악과 미디어아트를 즐길 수 있는 '진주 M2(MUSIC & MEDIA) FESTIVAL', 등골 서늘한 호러축제 '합천 고스트파크', 지리산 달빛 감성 야간여행 '산청 지리산 달빛 마실', 빛으로 되살아난 금관가야 '김해 가야테마파크 빛 축제'다.
'진주 M2 페스티벌'은 7~8일 진주 촉석루 맞은편 남강둔치 일원에서 열리는 음악(Music)과 미디어(Media)가 어우러진 야간 축제다.
'합천 고스트파크'는 국내 최대 규모 세트장인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16일까지 야간에 열리며, 해가 지면 거대한 공포 체험장으로 변신한다.
![[창원=뉴시스]산청 지리산 달빛 마실(왼)과 김해 가야테마파크 빛 축제 포스터.(사진=경남도 제공)2026.08.06.](https://img1.newsis.com/2026/08/06/NISI20260806_0002205974_web.jpg?rnd=20260806140404)
[창원=뉴시스]산청 지리산 달빛 마실(왼)과 김해 가야테마파크 빛 축제 포스터.(사진=경남도 제공)2026.08.06.
김해 가야테마파크 빛축제 '빛을 향한 항해'는 금관가야의 건국 신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토리텔링형 야간축제로 14~23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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