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와인·소주 140만원 어치 샀다 "이게 다 술이야?"
등록 2026.08.06 15:42:09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이수경이 술을 사는 데 하루에 140만원을 썼다.
이수경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술에 관한 얘기를 했다.
이수경은 가장 좋아하는 와인을 꺼내 추천하며 "고기와 함께 먹으면 정말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일을 해서 이번에 샀다. 20만 원 정도 했다"고 덧붙엿다.
이수경은 해당 와인을 구매하며 나온 영수증도 공개했다. 길게 이어진 영수증이 나오자 제작진은 "얼마를 산 거냐. 다 와인 산 거냐"고 물었다.
이수경은 "다른 것도 샀다. 소주를 좀 샀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영수증을 확인하더니 "하루에 140만원어치를 산 거냐"고 했다. 이와 함께 "오직 술 구매 영수증"이라는 자막이 달렸다.
이수경은 "하이볼이나 칵테일을 만들어 마시면 좋을 것 같다"며 직접 하이볼과 소주칵테일을 만들기도 했다.
그는 "내 비율이 진짜 최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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