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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제주권 FTA통상진흥센터 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록 2026.08.06 16:00:00

서해·제주권 FTA통상진흥센터 협력 네트워크. (사진=인천상공회의소 제공) 2026.08.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해·제주권 FTA통상진흥센터 협력 네트워크. (사진=인천상공회의소 제공) 2026.08.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상공회의소는 6일 전남 목포 신안비치 호텔에서 서해·제주권 중소·중견기업의 자유무역협정(FTA) 활용률 제고 및 수출 경쟁력 강화 방안 논의를 위한 협력 네크워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기존 인천·충남·전북·광주·전남·제주FTA통상진흥센터에 더해 대전·세종FTA센터가 새롭게 합류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 지역 FTA센터의 주요 성과 및 지원 사례와 기업애로를 공유했다.

또 서해·제주권의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및 상호 연계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를 진행했다.

성홍용 인천FTA통상진흥센터장은 "FTA는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이번 협력 네트워크를 계기로 서해·제주권 FTA센터 간 결속력을 더욱 더 강화하고,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을 보다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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