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서울 집 판 뒤 2배 뛰어…가슴이 찢어진다"
등록 2026.08.08 00:0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장재인이 서울 집을 판 뒤 값이 2배가 됐다고 했다.
장재인은 7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샘요'에 나와 집에 관하 얘기를 했다.
장재인은 "빚을 안고 서울에 집을 샀다가 빚 있는 게 너무 싫어서 팔았다. 그게 팔자마자 2배가 뛰었다"고 말했다.
이어 "진짜 어마어마하게 뛰어서 가슴이 찢어진다"고 덧붙였다.
장재인은 서울 집을 판 뒤 경기도 김포에 집을 샀는데 김포 집은 값이 떨어졌다고 했다.
그는 "김포에 집을 샀는데 김포 집값이 떨어지고 있다. 얼마 잃었는지 모르겠다. 그런 거 가슴 아파서 안 본다"고 말했다.
장재인은 "김포 아파트 하나랑 방이동에 빌라 작은 게 하나 있는데 제게 아니라는 마음으로 그냥 있다"고 했다.
방이동 빌라는 어머니 권유로 사게 됐다고 했다.
장재인은 2010년 '슈퍼스타K 2'로 데뷔했다. 지난해 5월 싱글 '이슬'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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