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서울 면목동서 60대 지인끼리 흉기 휘둘러…2명 모두 사망

등록 2026.08.08 12:06:46수정 2026.08.08 12:18:24

목·복부 자상 신고 접수

병원 이송됐으나 사망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8일 서울 중랑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께 중랑구 면목동에서 칼부림을 벌인 60대 남성 2명이 숨졌다. 2025.06.26. ddingdong@newsis.com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8일 서울 중랑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께 중랑구 면목동에서 칼부림을 벌인 60대 남성 2명이 숨졌다. 2025.06.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서 서로 알고 지내던 60대 남성 2명이 서로에게 흉기를 휘두르다 숨졌다.

8일 서울 중랑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께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서 칼부림을 벌인 60대 남성 2명이 숨졌다.

소방은 "한 명은 오른쪽 목, 한 명은 복부에 자상을 입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두 남성을 심정지 상태에서 발견했다.

이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두 사람 모두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두 남성의 구체적인 관계와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